우리 단지에 최근 현수막을 건 시공사·단지를 중심으로 조사한 내용입니다. 입찰·수주 조건은 보도·공개 자료를 참고했으며, 최종 제안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사실과 다른 내용의 정정 요청·자료 제보는 이메일로 받습니다.
아래 시공사 순서는 가나다순입니다.

써밋(SUMMIT) · 푸르지오
제안 조건(금융조건 파격)과 하자 없는 입주 이력이 강점. 입주 시세는 써밋(구 평균 대비 +30.3%p)과 일반 푸르지오(+5.9%p)의 격차가 커 어떤 브랜드로 제안받는지가 관건. 재무 부담은 상대적 약점.
수주제안 4건 · 입주 2단지

르엘(LEEL) · 롯데캐슬
입주 시세 성과(이스트폴 +30.1%p·하이루체 +61.9%p 초과상승)가 강점, 제안 조건 공개가 빈약하고 이스트폴 하자 지적·그룹 유동성 부담이 약점.
수주제안 2건 · 입주 2단지

자이(Xi)
자이 브랜드 프리미엄과 조건 공개 투명성이 강점, 준공·등기 지연 이슈와 높은 부채비율은 유의점.
수주제안 2건 · 입주 3단지